한국방재협회, 경남 양산시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욱 실시

지난 4월 15일(수)부터 16일(목)까지 2일간, 한국방재협회는 양산시의 의뢰로 경남 양산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재난담당공무원 51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본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9조의2 제1항에 근거한 법정교육으로, 재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전문기관인 한국방재협회가 주관하여 ▲재난안전종사자의 임무 및 역할 ▲위기관리 매뉴얼의 이해 ▲기후변화와 재난안전 ▲자연재난 관리체계 및 정책 추진 방향 ▲재난복구 정책의 이해 ▲재난심리 및 트라우마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였다.
한국방재협회는 2026년도 재난안전 종사자 전문교육을 총 14회 계획하고 있으며, 집합교육을 비롯해 비대면 및 출장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