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언 - "국토 안보부"

"국토 안보부" 

 

2002년 오늘(11월25일)은 미국 "국토 안보부"가 발족된 날이다.
물론 2001년 9.11테러를 계기로 설립된 조직이다.
 

우리나라 국민안전처가 세월호 사고 이후에 탄생된 것과 대비된다. 직원만도 21만여명을 거느리고 있는 거대 조직이다.
평시와 전시를 가리지 않고 24시간 가동하며 대통령 직속 기관이다.
 

주요 부서로는 연방긴급사태 관리국, 해안경비대(Coast Guard), 이민·세관 집행국(ICE), 연방보호경찰(FPS), 이민국(USCIS), 관세국경보호청(CBP), 연방사법 연수원(FLETC), 비밀검찰국교통보안청(TSA)
등이 있다.
 

미국 국토안보부(美國 國土安保部, United State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DHS)는 자연재해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인 테러로 부터 미국 국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설치된 미국 연방정부의 중앙행정 기관이다.  

 

산하에는 연방재난관리청(FEMA)과 대통령 경호기구인 비밀검찰국이 있다. 이 외에도 국토안보부정보분석실(Office of Intelligence & Analysis : I&A), 미국 해안경비대정보국(Coast Guard Intelligence and Criminal Investigations Program) 등도 산하로  

대한민국인 우리나라도 더 이상 테러로 부터 안전하지 못 하다는 건 자타가 인지한 상태다.  

 

테러로 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다. 범 국가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테러 방지법" 제정이 그 첫 걸음이다. 두고 있다.  

 

재난안전전문가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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