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식> 상습침수지역 하천정비 토론회 6일 개최
경기도는 오는 6일 의정부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제2회 상습침수지역 하천정비 토론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토론은 경희대학교 토목공학과 이도훈 교수가 진행하며 전문가, 지역의원, 하천업무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경기북부지역 집중호우와 하천유지 관리, 경기북부지역 가뭄 해소 방안, 지방하천 유지관리를 위한 예산확보 등을 논의한다.
도의 한 관계자는 "지난 6월 오산시에서 개최한 제1회 토론회 결과로 지방하천 유지관리비 예산 10억원을 확보했다"며 "제2회 토론회에서 나온 대안과 의견을 하천정비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