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숭실대학교, 기업재난관리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기업재난관리 분야의 기반연구, 석사 및 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10월 14일 숭실대학교(총장 한헌주)와 기업재난관리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기업재난관리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은 기업 내에서 재난발생시 업무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재해경감활동을 수행하는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동 사업 지원대상으로 2015년도에  숭실대학교가 선정되어 매년 2억원씩 3년간 정부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숭실대학교는 일반대학원내 기업재난관리학과를 신설하고 기업재난 및 위험관리를 교육하는 ‘벤쳐중소기업학과’와 연계하여 기업재난관리에 필요한 많은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기업재난관리 분야를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는 그 간 기업의 재난관리를 위해 「기업재난관리표준」를 마련하였으며, 기업재난관리분야의 유능한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관·학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이 분야 신규일자리 창출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


* 문의 : 기후변화대책과 정의윤 사무관(02-2100-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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