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솔로몬 제도서 규모 7.5 강진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 라타섬 인근에서 18일 오전 2시 30분(현지시간)께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지진은 라타섬에서 북서쪽으로 83㎞ 떨어진 지점에서 일어났으며 진원의 깊이는 12㎞다.  쓰나미 발생이나 인명 피해 여부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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