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2017년까지 청평·현리지역 침수 예방
경기도 가평군은 내년부터 2017년까지 청평면과 상면 현리 일대 35.3㎢에서 침수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지역 주민은 적은 비에도 건물과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로 고통을 받아왔다.
환경부는 최근 이 지역을 2015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 사업비 25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군은 이 기간 빗물 관로 7.7㎞를 정비하고 빗물받이 250곳을 설치할 계획이다. 빗물펌프장도 증설한다.
<출처 : 소방방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