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두포천 하천 정비 완료…수해 걱정 '끝'
경기도 파주시는 법원읍 금곡리∼파평면 두포리 5.39㎞ 하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두포천 정비사업은 부족한 하천 단면을 확보하기 위해 122억원을 들여 2011년부터 진행된 사업이다. 전체 구간 중 3.2㎞ 하천 폭이 넓어졌으며 3.0㎞ 둑을 미관을 살려 보강했다. 또 다리 2곳을 새로 놓았으며 18곳에 물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시설물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두포천 정비사업으로 집중호우 때 수해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소방방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