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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 - 1995년 3월 20일 일본 지하철 독가스 테러 발생
등록일 2017-03-20 글쓴이 한국방재협회 조회 3494


<오늘의 재난>1995년 3월 20일 일본 지하철 독가스 테러 발생


1995년 3월 20일 오전 8시쯤 동경 지하철 내에서 신경가스의 일종인 사린(Sarin)이라는 독가스가 살포돼 11명이 사망하고 3천5백여명이 중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하자 독가스로 인해 쓰러진 사람들을 후송하려는 앰뷸런스와 경찰 차량 등이 일시에 출동하면서 출근길 동경시내가 극심한 체증 속에서 큰 혼란상태에 빠졌으며, 시민들은 독가스를 마신 사람이 코에서 피를 흘리며 여기저기 쓰러져 나뒹구는 모습에 경악했다. 사린은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는 화학물질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개발했다. 유기인제를 응용한 무색무취의 독가스로 사상 최강의 독가스로 불린다. 비교적 제조가 쉬워 ‘빈국(貧國)의 핵무기’로도 불리고 있다.


테러는 얼굴없는 범죄로 불린다.


대한민국도 테러에 노출되어 있다. 테러에 안전한 나라가 아니라는 거다. 현 인류에게 위해가 가장 큰 재난중에 하나가 테러다. 특히 다중이용 집합소인 철도, 전철등 출입시설에 보안시스템 설치가 시급함을 빨리 인식해야 된다.


한국방재협회 6대 회장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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