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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 지원
등록일 2020-02-11 글쓴이 한국방재협회 조회 95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자가격리자 관리를 철저히 하고, 제3차 우한 교민 추가 귀국(2.12.)에 따른 임시생활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는 등

○ 효과적인 대처를 위하여 대책지원본부를 행정안전부 전체 부서로 확대 운영하기로 하였다.

□ 먼저, 현재 실장급(재난협력실장)인 대책지원본부장을 차관급(재난안전관리본부장)으로 격상하고 과장급 1개 실무반(상황총괄반)을 국장급 5개 실무반*으로 확대 편성한다.
* ①상황총괄반, ②자가격리자 관리전담반, ③임시생활지원반, ④행·재정지원반, ⑤홍보지원반

○ 특히, 자가격리자 관리에 중점을 두고 17개 시·도별 지역 담당관(과장급)을 지정·운영하여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 이탈자 발생 등에 대비하여 유관기관(질병관리본부·자치단체·소방·경찰 등) 합동 신속 대응을 위한 협조체계도 구축한다.

□ 그리고 현재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임시생활시설(아산·진천) 운영 경험을 살려 추가 입국 교민이 생활할 임시생활시설(국방어학원) 운영 준비*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 관련하여 진영 장관은 오늘(11일) 오후, 임시생활시설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간담회를 통해 협조에 대한 감사와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 방역·소독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 생활물품(위생장갑·면도기·샴푸·도서 등) 보급, 어린이·임산부 등 취약계층 애로사항 지원 등
  <임시생활시설 운영 현황>  
   
◇ 귀국 교민 현황(총 701명 귀국) : (1차) 1.31. 368명 / (2차) 2.1. 333명
◇ 임시생활시설 운영(1.31.~) : 현재 총 700명 생활 중
- 아산 경찰인재개발원(527명) : 귀국 교민 2명이 확진되어 의료시설에서 격리·치료 중이며, 보호자 1명 추가 입소(교민 526, 보호자 1)
-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173명) : 확진환자 및 보호자 추가 입소 없음
※ 시설 운영 지원을 위한 정부합동지원단 111명 파견(아산 82, 진천 29)
○ 아울러, 관광 및 소비 둔화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자치단체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수렴하고 협력·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진영 장관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의 모든 행정역량을 결집하여 자치단체와 함께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자가격리자 관리 전담반 운영 : 재난협력정책과(044-205-6115)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 운영 : 사회재난대응정책과(044-205-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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